한국 태권도 전설 이대훈이 미국 대표팀 코치로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032년까지이며 2028 LA 올림픽, 2032 브리즈번 올림픽도 미국 대표팀에서 코치로 준비할 전망이다.
그러면서 “LA 올림픽은 미국 태권도 대표팀에도, 제게도 매우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미국 대표팀이 올림픽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도록 저 역시 큰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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