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야구에 꿈을 심어준다.
키움은 "대만 가오슝에 소재한 삼민고등학교 야구부와 펑후 유소년 야구단에 '키움볼'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키움볼'은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 중 사용했던 연습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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