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3월 5일 경기도청북부청사 행정2부지사 집무실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공식 면담을 갖고 전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공사 추진 일정 전반 점검 및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양주 고읍지구를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은 광역철도 개통을 전제로 주거와 생활 기반을 형성해 왔다”며 “사업 지연으로 인해 분양 당시 제시된 교통 개선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주민 피해를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재정적 보완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어 “전동차 납품업체의 김천공장 방문점검과 환승주차장 지원 문제에 대해서도 경기도 차원의 지원 가능성을 검토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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