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총참모부는 튀르키예를 향해 미사일을 쏜 적이 없다고 5일(현지시간) 강하게 부인했다.
총참모부는 이날 낸 성명에서 "이란은 튀르키예의 주권을 존중하며 어떠한 미사일도 튀르키예 영토로 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주변 중동 국가의 미군 기지 등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으로 반격하고 있지만 인접한 튀르키예는 그간 공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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