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연안 침식 실태조사 결과, 침식이 우려되거나 심각한 지구의 비율이 지난해 65.3%에서 44.4%로 20.9%포인트(p) 줄었다고 5일 밝혔다.
침식이 개선된 73개 지구는 등급 상향, 침식이 심해진 12개 지구는 등급이 하향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는 올해부터는 조사 대상 지구를 368개소로 늘리며 연안재해 대비 완충공간 확보, 동해안 지역에 시범 실시하고 있는 연안보전기준선 설정 확대 등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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