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닌 전북의 유산을 지역 성장의 밑거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에 따르면 남원 춘향제가 2031년 지자체 주관 지역 축제 역사상 최초로 100회를 맞이한다.
향후 10년(2026∼2035년)은 일제강점기 중반에 형성된 도내 근대 시설과 문화유산이 대거 100주년을 맞이하는 백년유산의 황금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북연구원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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