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첫돌 축하금' 100만~300만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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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첫돌 축하금' 100만~300만원 지급한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첫돌을 맞은 영아 가정에 '첫돌축하금'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생 출생아 중 올해 첫돌을 맞는 출생아의 보호자로, 아이의 출생일부터 지급일까지 계속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첫돌축하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와 부모 모두를 응원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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