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5년도 '생활 밀착형 시책'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입장에서 제도 개선과 현장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총 71개 시책에서 혁신 행정의 지속 가능성 있는 사업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시책은 광주역과 초등학교 인근 등 불법 주정차로 통행이 위험했던 보행 사각지대를 모두 조사해 단속 카메라 5개소를 설치해 보행 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우수 시책은 징수과의 '생계형 체납자 생활실태 현장조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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