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 참여자들 캠페인 나서…평택시, 청소년 약물·마약 예방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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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재활 참여자들 캠페인 나서…평택시, 청소년 약물·마약 예방도 병행

평택시가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은 물론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도 강화하면서다.

앞서 정신건강 관련 활동이 기관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스스로 역할을 맡아 지역사회 활동에 나섰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을 경험하는 것은 회복 과정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은 물론 청소년 약물 예방 등을 위한 활동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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