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12년째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OIL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를 찾아 다문화 가정의 이주 여성을 돕기 위한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S-OIL이 지원한 후원금은 쉼터를 퇴소하는 이주 여성이 자립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주 여성들의 법률상담 및 사회 복귀를 돕는 이주여성 출신 통역 및 번역 전문 상담 활동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