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OTT 앱은 넷플릭스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천490만 명으로 집계됐다.
쿠팡플레이가 879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티빙(TVING)과 디즈니+가 552만 명, 295만 명으로 각각 파악됐다.
그다음으로는 쿠팡플레이 53만 명, 넷플릭스 51만 명, 티빙 50만 명, 라프텔 15만 명, 웨이브 12만 명, U+모바일tv 11만 명, 왓챠 7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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