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지난해 11월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에서 우승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WBC 첫 경기서 호주를 넘지 못하며 1패를 안고 조별리그를 시작한다.
호주 타선은 6회말 2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지만, 7회말 1사 이후 트래비스 바자나(24·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우월 솔로포(대회 1호)를 쏘아 올려 쐐기를 박았다.
호주는 타선에 이어 마운드에서도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