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오후 8시 9, 10회가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얽히고설킨 악연 속에서도 피어나는 가족애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세대별 공감 포인트를 짚어봤다.
▲ 부모 세대: 김승수·최대철, 무심한 듯 따뜻한 형제애 공대한(최대철)은 자신 때문에 가족들이 이사 가는 걸 원치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