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1회용품 줄이기 일환으로 시청 및 카페 16개소를 대상으로 다회용컵 순환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다회용컵 또는 통컵(텀블러) 사용자는 전용 앱 ‘리플컵’을 통해 탄소중립포인트(300원)를 지급받는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컵 재사용 사업은 환경보호를 넘어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공기관이 앞장서 다회용컵 사용을 실천하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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