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석유류 폭리 몰염치…내일부터 월 2000회 이상 특별기획검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윤철 "석유류 폭리 몰염치…내일부터 월 2000회 이상 특별기획검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발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해 가격을 과도하게 올리는 주유소 등을 겨냥해 “폭리를 취하는 것은 민생을 좀 먹는 몰염치한 행위”라며 “내일부터 월 2000회 이상 특별기획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구 부총리는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정부는 긴장감을 갖고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대응하고 있다”며 “그러나 최근 석유류 등 일부 업종에서 이번 국가적 위기상황을 틈타 과도하게 가격을 인상해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재경부·산업부·공정위·국세청·지방정부 등 범부처 석유시장 점검반을 운영 중이며, 내일부터 석유관리원·경찰청·지방정부 등과도 협력해 월 2000회 이상 특별기획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