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가 발표한 업무보고에는 미래산업과 기술혁신을 강조하는 다수의 정책 키워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국무원과 중국정부망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주목할 표현으로 '미래 에너지'(未来能源), '위성 인터넷'(卫星互联网), '지능형 경제'(智能经济) 등을 소개했다.
중국은 최근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수소 산업, 차세대 전력망 등 미래 에너지 기술 개발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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