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 종사자 신상폭로·공갈 '주클럽' 체포…檢에 구속송치[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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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 종사자 신상폭로·공갈 '주클럽' 체포…檢에 구속송치[only 이데일리]

지난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흥업소 종사자 등 수백 명의 신상을 무단 공개하고 게시물 삭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폭로 계정 ‘주클럽’ 운영자가 검찰에 구속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클럽은 지난해 5월 등장한 신상폭로 계정으로, 운영자 김 씨는 유흥업소 종사자를 비롯한 불특정 다수 여성들의 실명·사진·주소 등 개인정보를 무단 게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2016년 강남 유흥업 종사자와 유명인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다 운영자가 검거된 ‘강남패치’와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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