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2026 청년정책' 가동…"38개 사업 8천여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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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 청년정책' 가동…"38개 사업 8천여명 지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년이 꿈꾸고 성장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서초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청년이 머무는, 젊음이 어울리는 청년도시 서초'를 비전으로 진로·일자리, 문화예술, 생활안정, 활력·참여 등 4대 분야 38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공공장소 버스킹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등 청년예술인 지원 정책을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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