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대만을 무너트렸다.
호주는 대회 첫 경기부터 까다로운 상대 대만을 마주했다.
일본 이외의 국적 선수를 영입한 팀은 한화 이글스(투수 왕옌청·대만), LG(라클란 웰스), KIA(데일·이상 호주)까지 세 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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