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의 김윤진 감독이 연출 포인트를 전했다.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과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그는 “내가 했던 작품 안에서 비유를 하자면 ‘그 해 우리는’은 봄을 이제 막 지나서 초여름을 닮아있다면 ‘샤이닝’은 사계절을 다시 지나서 다시 봄에 이른 느낌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작가님이 태서와 은아를 그릴 때 대단한 사건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하지 않았다.계절이 지나가는 과정이 글에서 보여졌고 시간이 쌓이면서 시각적으로 감각적으로 채워질 수 있을만한, 보통의 감각을 사적인 감정으로 가져올수있을만한 전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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