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애의 집 정원이 담겼다.
잘 가꿔진 넓은 정원과 여유로운 풍경은 김희애의 여유로운 일상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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