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샤이닝’, “사랑해봤다면 공감할 것”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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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민주 ‘샤이닝’, “사랑해봤다면 공감할 것” (종합)[DA현장]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은 “대본을 읽었을 때 태서와 은아를 두고 작가님이 대단한 사건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전작 ‘그 해 우리는’ 같은 경우 봄을 지나 초여름 같은 분위기였다면, ‘샤이닝’은 사계절을 다 담은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작품 강점에 “사랑을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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