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통합 반발 지속…강릉원주대 총동창회 "불통 행정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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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통합 반발 지속…강릉원주대 총동창회 "불통 행정 거부"

강릉원주대학교 총동창회는 5일 강원대학교 강릉 캠퍼스 대학 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강원대 총장은 '약탈적 통합'에 대한 실질적 답변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재연 강원대 총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위해 강릉 캠퍼스를 찾았다.

이어 "통합대학의 총장으로서 3월 1일에 취임했기 때문에 강릉 지역사회와 소통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었다"며 "앞으로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함께 넘어가기 위해 총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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