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는 내가 감당할게"…'아너' 정은채, 시청자 사로잡은 묵직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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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는 내가 감당할게"…'아너' 정은채, 시청자 사로잡은 묵직한 존재감

‘아너’ 정은채의 거침없고 단단한 명대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ENA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로펌 L&J(Listen & Join) 대표 강신재 역을 맡은 정은채가 매회 묵직한 울림을 남기는 대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의 상처로 인해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나쁜 꿈’을 꾸는 것 같다는 윤라영의 고백에 강신재는 “그럼 나쁜 꿈을 계속 꾸자.우리도 거기 있을게.네 험한 꿈속에”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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