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안전점검 'Why-Why 토론' 정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교통공사, 안전점검 'Why-Why 토론' 정착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평구청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피난안내 시스템 시연과 Why-Why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점검과 함께 안전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열린 Why-Why 토론회에서는 임직원들이 대형 수하물을 소지한 고객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도 사고 상황을 중심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