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행복한 조직이 정책 성과 낸다'… 영국 소도시 실험 닮은 내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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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행복한 조직이 정책 성과 낸다'… 영국 소도시 실험 닮은 내부 혁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6일부터 조직 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한 직원을 매주 ‘행복전도사’로 선정하고 해당 부서에 소규모 간식(행복피자)을 제공하는 ‘행복한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월 9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은 삶의 습관입니다’를 주제로 행복 10계명 실천 운동을 펼치고 있다.

차은철 기후에너지환경부 운영지원과장은 "매주 선정하는 행복전도사는 조직 내 행복의 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한 작은 시도"라며, “이 시도를 통해 행복이 추상적 가치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 생산성과 조직 공동체 신뢰라는 구체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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