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사망사고 이후 6개월간 공석이었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에 김태승 인하대 교수가 선임됐다.
김 신임 사장이 풀어야할 과제로는 코레일 재무개선·SR통합·안전경영 등이 꼽힌다.
여기에 더해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항목 배점이 증가하며 공기업의 안전 경영 중요성이 한층 커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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