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지난달 12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에게 벌금 1천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이 전 대표를 벌금 1천만원에 약식 기소했다.
김건희 여사 측근인 이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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