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레 알리가 토트넘 홋스퍼 훈련장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알리가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토트넘 훈련장에 복귀했다.그는 코모를 떠난 뒤 새로운 팀을 찾는 가운데 현재 토트넘 훈련 시설에서 개인 훈련을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알리는 최고 수준의 훈련장을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허가를 받았다.현재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기 위해 개인 체력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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