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 시장은 이동 시장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을 찾아가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민생 현장 투어에 자치행정국장, 경제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교통건설국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확인하고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그동안 이 시장은 이동 시장실 운영을 통해 현재 총 16회 걸쳐 294건의 민원을 접수해 실제 시정에 반영하며 행정 문턱을 낮추는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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