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구독자 100만 임박' 충주맨 김선태 홍보 열차 탑승 '제발 한국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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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구독자 100만 임박' 충주맨 김선태 홍보 열차 탑승 '제발 한국인이면...'

전 '충주맨' 김선태 전 충주시 뉴미디어 팀장의 새로운 개인 유튜브 채널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김 전 팀장은 지난 2일 개인 채널을 유튜브에 개설했다.

김 전 팀장은 2016년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2018년 충주시 SNS 홍보를 맡으며 ‘B급 감성’ 콘텐트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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