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국가성장을 주도했으나 현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낙후지역이 된 ‘서남권’이 경제‧문화‧생활이 어우러진 ‘미래신성장 산업거점’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준비를 한다.
1.0을 통해 산업‧주거 기반을 다졌다면 2.0은 이 성과를 동력 삼아 산업생태계를 고도화하고 대규모 재정과 민간투자를 결합해 속도와 가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2년간 ‘서남권대개조 1.0’을 통해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노후 주거지 정비 기반 마련, 도림천·안양천 일대 수변활력거점 조성, G밸리 녹지공간 개선사업 착수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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