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회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노회찬재단이 '장미 나눔' 캠페인에 나선다.
재단은 먼저 "특별히 올해는 '노회찬의집 6411'이 입주한 창신동 이주노동자들께 연대의 마음을 담아 노회찬장미를 선물할 예정"이라며 "국적과 성별을 넘어 인간이 인간 대접 받는 세상, 성평등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노회찬 장미'로 이주여성노동자를 응원하고 싶다"고 했다.
같은 날 오전 11시 재단은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해 타투유니온과 함께 노회찬 장미 나눔과 장미 타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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