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자 지원을 목표로 한 ‘변희수재단’ 설립이 1년 10개월여 만에 의결됐다.
(사진=뉴시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5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중회의실에서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의결의 건’을 상정한 뒤 가결했다.
인권위는 해당 안건을 7번 상정한 끝에 ‘허가’ 결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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