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역대 최초로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번에 지명된 2루수 트래비스 바자나(22, 호주)가 멀티히트 포함 결정적인 홈런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호주는 본선 1라운드 마지막 경기 한국전에 올인할 전망.
호주는 세 명의 왼손투수가 대만 타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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