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수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훔친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지난달 초 자신이 근무하던 흥덕구 한 유명 프랜차이즈 편의점에서 6000만원 상당의 골드바 15개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설 명절을 맞이해 본사 차원에서 골드바 판매를 시작하자 A씨는 "지인들이 골드바를 구매하고 싶어 한다"며 점주를 속인 뒤 골드바 10돈짜리 5개와 1돈짜리 10개를 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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