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제테마(216080)가 보툴리눔 톡신 A형(JTM201)의 핵심 제조 기술인 '정제 방법'에 대해 미국과 중국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미 E형 톡신의 생산성을 10배 이상 높이는 배양 기술과 독자적 정제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치료제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미국과 중국 특허 등록은 제테마의 3단계 제조 전략이 글로벌 표준에서 성공적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독자적인 기술 자산을 기반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톡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