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포화 속 군사행보 나선 김정은…"해군 핵무장화 만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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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포화 속 군사행보 나선 김정은…"해군 핵무장화 만족"(종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차 당 대회 이후 첫 군사 행보에 나섰다.

북한판 이지스함인 5000톤(t)급 최현호에서 실시한 함대지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해군 핵무장화’를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 동지께서 3월 3일과 4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고 함선구분대의 전투정치 훈련 실태와 취역을 앞두고 진행중인 함의 작전 수행 능력 평가시험 공정을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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