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은 5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인천지역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정책 협력체 '2026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는 2020년 출범 이후 기관 간 공동연구와 정책 토론회를 통해 시정 현안 해결과 정책 연계를 강화해 온 협의체로, 현재 인천환경공단이 회장기관과 사무국을 맡아 운영 중이다.
올해 공동연구 과제로는 △취약계층 평생교육 실태조사 △AI 기반 방류수 수질 예측 알고리즘 개발 △인천광역시의료원 진료 활성화 방안 △인천형 위기아동·청년 지원방안 △상권활성화 지수 산출 기초연구 등 5건이 제안돼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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