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400회' 울산 손익수씨 "찰나의 따끔함이 생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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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400회' 울산 손익수씨 "찰나의 따끔함이 생명 살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울산편한내과의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는 손익수(45)씨가 헌혈 400회 기록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그는 지난 4일 헌혈의 집 삼산동 센터에서 400번째 헌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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