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과 한국수력원자력이 투자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첨단 원자력 발전소 건설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한 테라파워는 액체 나트륨 냉각 기술을 활용해 기존 원전 대비 발전 효율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김무환 SK이노베이션 에너지설루션 사업단장은 “미국 내 최초의 4세대 SMR 건설 승인은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한수원과 함께 글로벌 SMR 공급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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