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어선 안전 점검 확대…연 최대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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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어선 안전 점검 확대…연 최대 3회

부산해양수산청은 2026년 어선원 안전·보건 점검·감독 계획을 수립해 부산·울산권 어선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해수청은 올해 어선원 안전·보건 관리 제도 시행 2년 차를 맞아 어선안전조업법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 점검 빈도와 관리 대상 업종을 확대했다.

우선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5인 이상 어선을 업종별 위험도에 따라 4단계(초고위험, 고위험, 경계, 관심)로 분류해 연중 최대 3회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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