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 살인' 20대女…첫 범행 뒤 일본 여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북 모텔 연쇄 살인' 20대女…첫 범행 뒤 일본 여행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가 첫 번째 범행 직후 해외여행을 떠난 상태에서도 다음 피해자와 연락하며 추가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28일 오후 9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 모텔에서 함께 입실한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숨지게 한 뒤 또 다른 피해자 A씨와 연락을 시작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