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취약층 반려동물 복지 챙긴다…반려견 이동목욕서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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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취약층 반려동물 복지 챙긴다…반려견 이동목욕서비스도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복지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취약계층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를 포함한 3개 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구는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진료비를 지급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도 벌인다.

정문헌 구청장은 "위생, 진료, 위탁보호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돌봄 부담을 완화하겠다"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도시를 구현하고, 동물복지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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