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청소년들의 안전한 휴식과 자유로운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7호점’의 문을 열었다.
파주시는 지난 4일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7호점’을 개소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청소년 인공지능(AI) 쇼츠대회’ 개막식을 개최하며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쉼표 7호점이 청소년들에게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과 문화의 중심지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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