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두바이에 남아 있는 한국인 관광객 370여명은 아직 항공편을 구하지 못해 귀국 일정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중에서 하나투어 패키지여행을 하던 관광객 40명은 전날 두바이를 빠져나와 대만 타이베이를 경유해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도 현지 시각 기준으로 이날 새벽 고객 39명을 대만 타이베이를 경유해 귀국하는 대체 항공편에 탑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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