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불법사금융 등 민생 금융범죄에 대해 직접 수사에 나서는 민생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또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플랫폼을 활용해 금융범죄 감시를 강화하고 실손보험·자동차보험 등 국민보험의 누수 방지를 위한 기획조사도 확대한다.
금감원은 5일 금융회사 임직원과 금융협회 관계자 등 약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생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올해 주요 감독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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