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물류센터는 약 3600㎡(약 1100평) 규모로, 올리브영을 통해 북미 지역에 유통되는 K뷰티 제품의 물류 거점 역할을 맡는다.
또한 북미 지역 세포라 매장 내 K뷰티 존에 입점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물류 전 과정을 담당하는 E2E(End-to-End)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향후 물동량 증가에 맞춰 서부센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동부 지역에도 추가 물류 거점 확보를 검토하는 등 북미 물류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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