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을 찾지 못한 채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이 훈련 시설을 제공하며 그의 복귀 의지를 사실상 지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과거 베식타시 JK와 에버턴 FC에서 기복 있는 시간을 보낸 뒤 코모에서도 약 6개월만 뛰고 팀을 떠났다.
토트넘에서 다시 훈련을 시작한 알리가 실제로 새로운 계약을 얻고 그라운드로 복귀해 다시 선수 생활의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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