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전남광주 특별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5일 "전남의 비전과 광주의 희망을 묶어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전남과 광주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 성장 둔화라는 공동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전남의 공간·자원 경쟁력, 광주의 인적 역량을 결합하면 국가 성장축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양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 제21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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